공유하기
지난 10일(현지시각) 디 애슬레틱 등 스포츠 매체에 따르면 콘테 감독은 일부 선수가 과체중이라며 식단에서 케첩과 마요네즈를 금지토록 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이 사고방식을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콘테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이 기준 미달이라고 지적하며 훈련 강도를 높이는 동시에 선수들의 영양 문제까지 거론했다. 그는 구단 요리사에게 기름과 버터를 쓰지 말라고 당부했다. 선수들은 이제 더부룩한 식사는 물론 샌드위치도 먹지 못한다. 대신 과일 등을 점심으로 먹어야 한다.
앞서 콘테 감독은 첼시 사령탑 시절에도 선수들에게 피자, 탄산 음료, 케첩 등을 금지했다. 대신 칼로리가 낮은 흑미나 실곤약면 등을 권장했다.
토트넘 선수들은 지난 5일(한국시각)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 비테서전에서 이겼다. 하지만 다음날 훈련 후 '거의 죽었다'고 할 만큼 콘테 감독이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현지 스포츠 매체에 따르면 이날 콘테 감독은 20분으로 예상됐던 회의에서 약 75분 동안 비디오 분석을 진행했다.
앞서 콘테 감독은 첼시 사령탑 시절에도 선수들에게 피자, 탄산 음료, 케첩 등을 금지했다. 대신 칼로리가 낮은 흑미나 실곤약면 등을 권장했다.
토트넘 선수들은 지난 5일(한국시각)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 비테서전에서 이겼다. 하지만 다음날 훈련 후 '거의 죽었다'고 할 만큼 콘테 감독이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현지 스포츠 매체에 따르면 이날 콘테 감독은 20분으로 예상됐던 회의에서 약 75분 동안 비디오 분석을 진행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