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고위 관계자가 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연말 전에 화상 정상회담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은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중국 외교부가 시진핑 국가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16일 화상 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다.

중국 CCTV에 따르면 화춘잉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중·미는 시 주석과 바이든 대통령이 16일 오전 화상 회담을 하고 중·미 관계와 공동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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