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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중국 외교부가 시진핑 국가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16일 화상 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다.
중국 CCTV에 따르면 화춘잉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중·미는 시 주석과 바이든 대통령이 16일 오전 화상 회담을 하고 중·미 관계와 공동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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