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뉴스1) 이성철 기자 = 이라크와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원정 경기를 앞둔 황희찬과 황인범이 13일 카타르 하마드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7일 자정(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6차전에서 이라크와 맞붙는다.?2021.1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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