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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누적 다운로드 수도 출시 이틀 만에 1000만, 4일 만에 2000만을 넘어섰다. 출시 첫 날 이후 서버가 안정되면서 글로벌 이용자들도 호응하고 있다. 현재 뉴스테이트는 비누TV(한국), MortaL(인도), 하지메 샤쵸(일본), AboFlah(중동) 등 전 세계 인기 인플루언서와 스트리머의 관심을 받으며 게임 커뮤니티가 확장되고 있다.
박민규 뉴스테이트 총괄 PD는 "사전예약부터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다"며 "배틀로얄 열풍을 일으킨 'PUBG: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콘텐츠는 물론 서버 안정화, 최적화,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위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독보적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테이트는 배틀로얄 장르를 개척한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이다. PC, 콘솔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인 PUBG: 배틀그라운드의 게임성과 세계관을 계승했다. 지난 11일 전 세계 약 200개국에서 출시됐으며 사전 예약자가 5500만명을 넘으며 서비스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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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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