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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내년1월9일까지 건물 외관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금빛 점등을 연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위드 코로나'를 맞아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모두가 힘들었던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행복과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신세계는 최근 몇년간 건물 외관에 크리스마스 연출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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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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