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작가의 이번 작품은 '설산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로 평가된다. 눈보라 체이스는 나의 무죄를 증명해줄 단 한 사람, '여신을 찾아라!'라는 키워드로 히가시노 작가 특유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성우 최승훈, 박성영, 김예림 등이 낭독과 연기했다.
윌라를 운영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히가시노 작가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이 기다린 작품인 만큼 속도감 있는 스토리에 빠져 보길 권한다"라며 "국내 인기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윌라의 시그니처 오디오북으로 듣는 것도 히가시노 작가의 작품을 즐기는 또 다른 묘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윌라의 히가시노 게이고 독점 공개 오디오북은 '연애의 행방', '백조와 박쥐', '방황하는 칼날',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교통경찰의 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