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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미소와 소년 같은 청량미를 발산하며 여심 스틸러로 등극한 송강은 이번 화보를 통해 평소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도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까르띠에 주얼리와 워치와 조화로운 룩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속에서 송강이 착용한 '클래쉬 드 까르띠에'는 고전적인 우아함과 도전적인 스타일로 각각 상반된 두 가지 무드의 조화를 담아내는 과감하고 개성 있는 컬렉션이다. 여기에 산토스 워치, 러브 컬렉션 등 메종의 전설적인 아이콘 컬렉션들을 레이어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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