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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가계부채 안정화 대책에 따른 조치로 일부 신용대출 상품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16일 밝혔다.
중단 상품은 광주은행모바일신용대출과 광주은행모바일신용대출(모니)로 이날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해당 상품은 대출이 중단되는 동안 실제 대출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양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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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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