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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5원 상승한 1179.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오전에 위안화 강세, 외국인 증시 자금 유입에 1175원까지 하락했다"면서 "그러나 장중 달러 강세 반전에 낙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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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