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원보틀 캠페인은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의 PB(자체브랜드) 오프라이스의 생수 판매금액을 아프리카 지역 우물 파기 기금으로 기부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기부를 위해 이랜드리테일에서 원가와 유통, 판촉에 투입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특히 이번 원보틀 캠페인의 기금은 오프라이스의 친환경 무라벨 생수 판매금을 통해 조성된다. 이달 초 출시된 오프라이스 무라벨 생수는 전국 킴스클럽 오프라인 매장과 킴스클럽 온라인몰·이랜드몰에서 50만병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생수 판매금 전액은 이랜드재단의 후원금을 더해 국제구호개발 NGO 팀앤팀에 전달되고 아프리카 우간다 아루아·마디-오콜로 지역의 신규 우물 설치 및 노후 우물 수리 기금으로 쓰인다.
후원을 통해 수리된 우물에는 기부한 후원자의 이름을 새겨 넣은 현판이 설치되며 후원자는 우물 액자를 리워드로 받아볼 수 있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저개발국가의 식수 환경과 감염으로 인한 수인성 질병 등의 문제를 고객과 함께 해결하고자 시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라며 "많은 고객과 후원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 신선하고 새로운 나눔 모델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