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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퓨처넷이 글로벌 메타버스 콘퍼런스를 개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후 1시12분 현대퓨처넷은 전거래일 대비 425원(9.47%) 상승한 4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백화점 계열사인 현대퓨처넷은 전일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의 협업과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메타버스 콘퍼런스 'Coming-M 2021'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텐센트로블록스와 틱톡의 첫 메타버스 투자사인 코드뷰(Code-view), 세계적인 인공지능기업 아이플라이텍 등 11개국 5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콘퍼런스는 오는 19일까지 현대퓨처넷 Coming-M 플랫폼내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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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