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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와 롯데쇼핑 롯데마트 사업본부는 전국 롯데마트 57개 매장 전용 주차장에 카셰어링용 차를 배치하고 상호 서비스, 마케팅 분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롯데마트의 앱 ‘롯데마트 GO’ 회원이 롯데마트 주차장에 배치된 쏘카 차종을 이용할 경우 대여료를 60%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양사는 나아가 롯데마트 전용 주차장을 활용한 마케팅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쏘카의 기업 전용 카셰어링 서비스 ‘쏘카 비즈니스’ 멤버십 혜택을 롯데마트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제휴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진희 쏘카 사업본부장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글로벌 유통기업 롯데마트와 함께 쏘카가 고객의 일상 속 공간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며 “다양한 방식으로 보다 가까운 일상 속에 스며들어 이동의 편의성을 높여 나가는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경우 롯데마트 테넌트부문장은 “이번 쏘카와의 MOU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공유차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롯데마트는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롯데마트의 앱 ‘롯데마트 GO’ 회원이 롯데마트 주차장에 배치된 쏘카 차종을 이용할 경우 대여료를 60%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양사는 나아가 롯데마트 전용 주차장을 활용한 마케팅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쏘카의 기업 전용 카셰어링 서비스 ‘쏘카 비즈니스’ 멤버십 혜택을 롯데마트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제휴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진희 쏘카 사업본부장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글로벌 유통기업 롯데마트와 함께 쏘카가 고객의 일상 속 공간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며 “다양한 방식으로 보다 가까운 일상 속에 스며들어 이동의 편의성을 높여 나가는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경우 롯데마트 테넌트부문장은 “이번 쏘카와의 MOU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공유차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롯데마트는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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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