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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저도주 더블유 바이 윈저가 새 브랜드 캠페인 '마이 스타일 더블유'를 실시한 가운데 18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서울 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새 앰버서더 배우 류준열(오른쪽)과 댄 해밀턴 디아지오코라아 대표가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
더블유 바이 윈저는 지난해 새 저도주 라인업을 출시, 이번에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MZ 세대의 눈높이에서 감각적이고 젋은 감성의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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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