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브랜드 '우영미 파리(WOOYOUNGMI PARIS)'와 협업한 '웨어러블 우영미 에디션'을 19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브랜드 '우영미 파리(WOOYOUNGMI PARIS)'와 협업한 '웨어러블 우영미 에디션'을 19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번 에디션은 '갤럭시 워치4 우영미 에디션'과 '갤럭시 버즈2 우영미 에디션' 등 2종으로 출시됐다. 

먼저 '갤럭시 워치4 우영미 에디션'은 ▲갤럭시 워치4 블랙 ▲전용 스트랩 ▲무선 충전기 ▲워치 페이스 등으로 구성됐다. 고급 가죽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가 활용된 전용 스트랩에는 '우영미 파리 (WOOYOUNGMI PARIS)' 로고와 브랜드 특유의 직사각형 모양 버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삼성전자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브랜드 '우영미 파리(WOOYOUNGMI PARIS)'와 협업한 '웨어러블 우영미 에디션'을 19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갤럭시 버즈2 우영미 에디션'은 ▲갤럭시 버즈2 그라파이트 색상 ▲전용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다. 전용 케이스는 '우영미 파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정사각형 케이스에 도금된 소재를 적용했다.

'웨어러블 우영미 에디션'은 19일 오전 10시부터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갤럭시 워치4 우영미 에디션'은 44㎜ 모델 39만 9000원, 40㎜는 36만 9000원이다. '갤럭시 버즈2 우영미 에디션'은 19만 9000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웨어러블 우영미 에디션'은 톰브라운·메종키츠네·PXG 등의 콜라보 에디션에 이어 MZ세대들에게 자신의 개성과 가치를 표현하는 잇(it)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