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2관왕에 오른 '고교 궁사' 김제덕(17?경북일고)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시작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21.1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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