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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미니원피스 셋업룩을 선보였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은 1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가는 길! 샵 들어갈 때와 나갈 때 다른 사람. 오늘도 화이팅 #썽촬영중"이라고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한편 1983년생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성은은 1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가는 길! 샵 들어갈 때와 나갈 때 다른 사람. 오늘도 화이팅 #썽촬영중"이라고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체크무늬 오프숄더 미니원피스 앤 재킷 셋업을 입고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롱부츠를 신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녀의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3년생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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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