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377명 발생했다.

지난 16일부터 사흘 연속 1400명대 안팎의 급증세가 지속되고 있다.

2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377명 늘었다.


국내 발생이 1372명이고, 해외 유입이 5명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이후 서울 확산세가 강해지며 나흘 연속 1400명대 급증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확산세 흐름을 보면 16일부터 1436→1429→1401→137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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