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노범수(23·울주군청)가 21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민속씨름 평창평화장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80㎏ 이하)에 등극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1.1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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