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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서 '간단 성격 유형 검사'가 화제다.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매체 데포르멕시코는 '손과 전구 중 무엇을 봤나요?'라는 제목으로 간단 심리테스트를 소개했다. 데포르멕시코에 따르면 위 사진에서 '전구'와 '손' 중 무엇을 먼저 목격했는지 여부는 개인의 성격 유형을 알려주는 중요한 요소다.
반대로 전구를 먼저 목격한 사람들의 경우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동시에 이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조언을 하는 등 멘토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주위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외향적인 이들은 대화를 먼저 시작하는 것을 즐기며 낯을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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