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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K팝 업계의 관심이 쏠린 병역법 일부 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25일 국방위원회 소위원회 회의에서 재개된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이하 '음콘협')은 이날 입장을 내고 "방탄소년단이 유일무이한 업적을 세워도 순수예술분야와 비교했을 때 차별받는 병역 혜택을 지적하며, 대중문화예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타파해야 한다"고 밝혔다.
BTS의 맏형 '진'은 1992년생으로 지난해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 연기 추천을 받는다고 해도 내년 말까지는 입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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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