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21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후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진영은 지난해에 이어 CME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파운더스 컵에 이어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으며 시즌 통산 5승을 기록, 4승으로 동률이었던 넬리 코르다를 제치고 다승왕까지 차지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또한 이번 대회 우승으로 코르다의 성적과는 상관없이 LPGA 올해의 선수에 등극했다. 2021.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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