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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광진구는 23일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이웃돕기 우수기부자와 사회복지시설 우수후원자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푸드뱅크마켓 후원자와 광진복지재단 후원자 등 개인 16명과 기관·단체 7곳이 감사패를 받았다.
광진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상품을 기탁했거나 지속해서 기부해온 개인과 단체 중에서 부서, 동장, 사회복지관 등 시설장 추천을 통해 감사패 수여 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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