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의 한 트레이더©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2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94.55포인트(0.55%) 상승해 3만5813.8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7.76포인트(0.17%) 올라 4690.70으로 체결됐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79.62포인트(0.50%) 하락해 1만5775.14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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