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인 류이서가 임신설을 부인했다.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임신설을 일축했다. 류이서는 23일 자신의 SNS에 노란 단풍이 아름다운 커피숍에서 찍은 전경과 남편 전진의 모습을 올렸다. 이와 함께 "여기도 역시 일산카페. 이제는 핫초코"란 글을 올렸다.

이에 "'이제는 핫초코' 라는건.. 커피 못먹으니 핫초코이신거같은데 혹시 임신?!!!..임신이 아니시라면 오지랖 죄송합니다"란 댓글이 달렸다.


이에 눈길을 끈 것은 친절한 류이서의 대답. 그는 "어머 아니에유 흐흐 원래 아이스바닐라라떼 마셨는데 이제 겨울이라 핫초코 헤헤"라는 답글을 달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류이서는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