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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차종은 총 6대로 내년 4월 출시를 앞둔 블루샤크 R1을 포함한 R 시리즈 전 라인업이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골드, 핑크 등이다.
지난 10월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기업 ‘스윙’과 체결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제공 중인 R1 Lite 의 1인승 배달용 모델도 만나볼 수 있다.
블루샤크코리아는 전국 판매 및 서비스와 충전소(배터리 스테이션) 협력 업체로 활동할 블루샤크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 동일 업종이 아니라도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전국 판매망과 충전·서비스 네트워크를 공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시 기간 동안 차 구매 상담과 함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블루샤크코리아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메가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강남 팝업 스토어에서 협업 중인 글로벌 비즈니스 가방 브랜드 ‘타거스’, 뷰티 브랜드 ‘데보나인’ 의 제품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블루샤크코리아는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모빌리티쇼의 외부 거점 전시존으로 마련된 장한평 ‘모빌리티 서비스 특화 체험존’에 차를 지원한다. 서울모빌리티쇼 전시 기간인 26일~12월5일까지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의 장안평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JAC)에서 블루샤크 R1 Lite 로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체험도 가능하다.
이병한 블루샤크코리아 대표는 “기존 전기 스쿠터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혁신적인 제품력으로 국내 전기 이륜차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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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