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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4237만 명(인구 대비 82.5%)이 1차접종을 받았고, 4070만 명(인구 대비 79.3%)이 기본접종을 완료(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했다.
현재 12~17세 소아청소년과 성인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기본 접종을 시행 중인데 지난 한주간(11월15일~21일) 약 26만6000명(소아청소년 15만8000명, 성인 미접종자 10만8000명)이 신규로 1차 접종을 했다.
12~17세 소아청소년은 현재까지 118만1237명(인구 대비 42.7%)가 1차 접종을 마쳤다. 접종 완료자는 47만8301명으로 17.3%의 접종률이다.
50세 이상 연령층, 요양병원·요양시설, 얀센접종자, 면역저하자 등 추가접종 대상자는 226만3588명이 접종을 마쳤다. 기본접종 완료 대비 5.6%가 접종을 마쳤고 전 인구 대비해서는 4.4%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의 추가접종이 57만5785명(기본접종 대비 30.9%, 인구 대비 25.5%)로 가장 많았고, 70대가 47만185명(기본접종 대비 13.5%, 인구 대비 12.5%)로 두번째로 높았다.
자체 접종을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요양병원·시설 입소 및 종사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는 39만3000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개별 예약 대상 중에서는 ▲얀센 접종자 66만2000명 ▲면역저하자 28만9000명 ▲60세 이상 고령층 및 고위험군 등 88만6000명 ▲사회필수인력 등 우선접종 직업군 2만5000명 등이 추가접종을 완료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감염병 전문가들과 긴급자문회의를 진행하고 "백신 미접종 청소년 연령대의 확진자 발생률이 성인을 초과하고 있다"며 "학생·학부모님은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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