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NS무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다.
토트넘은 26일 2시45분(이하 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마리보르 류드스키 브르트 스타디움에서 무라와의 2021-22 UECL G조 4차전을 치른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하며 약간의 휴식을 줬다. 다만 힘을 완전히 빼지는 않았다. 해리 케인 등 다른 주축 선수들은 대부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은 피에를루이지 골리니가 골문을 지키고 라이언 세세뇽, 다빈손 산체스, 조 로든, 자펫 탕강가, 맷 도허티가 수비 라인을 구성했다.
2선에는 탕귀 은돔벨레와 올리버 스킵이 볼란치를 맡았다. 델레 알리, 브라이언 힐, 해리 케인은 최전방에 출격한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에선 11경기 4골1도움, UECL에선 2경기 1골1도움을 각각 기록 중이다.
토트넘은 UECL서 2승1무1패로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