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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26일 이스라엘에 이어 벨기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뉴 변이'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알렉산더 드 크루 벨기에 총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유럽에서 남아프리카발 '뉴 변이'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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