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배우 조인성과 김윤석이 레드카펫에서 특급 케미를 보여줬다.

조인성과 김윤석은 26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했다. 조인성은 김윤석에게 길을 안내하며 섬세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이 손하트를 하거나, 웃으며 팀웤을 뽐냈다.

이날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으로는 두 사람이 출연한 '모가디슈'가 뽑혀 영예를 안게되었다. '모가디슈' 제작사 강혜정 대표는 김윤석, 조인성, 구교환, 허준호 등 출연 배우들과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배우 조인성이 26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1.11.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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