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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마무리 훈련을 조기 종료한 SSG 랜더스는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SSG는 28일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협력업체 2명을 제외하고 선수단, 프런트, 협력업체 인원이 전원 음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SSG는 당초 30일까지 마무리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21일 조기 종료했다.
지난 19일 현장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20일 선수단과 프런트를 대상으로 진행한 전수 검사에서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SSG는 방역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26일 2차 검사를 진행했고, 선수단과 프런트 전원 음성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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