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선수 김정환이 2세 소식을 전했다. /사진=노는브로2 방송캡처
펜싱선수 김정환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 2'에서는 출연진이 사주와 관상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관상가는 김정환에게 "재산궁이 좋은 관상이다. 재산궁은 코를 말한다. 코끝이 안정적이고 관상학적으로 재물이 풍요롭고 장수할 수 있는 기운을 가진 얼굴"이라며 "귀는 칼귀다. 주관이 확실하고 내가 목적한 것은 꼭 밀고 나가야 직성이 풀린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주 운명학상으로 볼 때 처복이 아주 좋다. 처의 덕을 많이 보고 처가 물심양면으로 희생을 해준다. 내 남편이 원하는 건 맞춰주게끔 바뀐다. 결혼하고 일이 더 잘 풀린다"고 덧붙였다.

김정환은 "여기서 말씀드릴 게 있다며 "아들 둘이라고 하지 않았냐. 실제로 와이프가 임신 14주"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성별은 모르는데 아들 둘이라고 하는 거 봐선 아들인가 그런 기분이 든다"고 덧붙였다.

관상가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아주 운도 좋고 42세까지 고속도로다. 지금 고속도로에 타고 있는 상황"이라며 "48세에 20년짜리 대운이 온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