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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관상가는 김정환에게 "재산궁이 좋은 관상이다. 재산궁은 코를 말한다. 코끝이 안정적이고 관상학적으로 재물이 풍요롭고 장수할 수 있는 기운을 가진 얼굴"이라며 "귀는 칼귀다. 주관이 확실하고 내가 목적한 것은 꼭 밀고 나가야 직성이 풀린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주 운명학상으로 볼 때 처복이 아주 좋다. 처의 덕을 많이 보고 처가 물심양면으로 희생을 해준다. 내 남편이 원하는 건 맞춰주게끔 바뀐다. 결혼하고 일이 더 잘 풀린다"고 덧붙였다.
김정환은 "여기서 말씀드릴 게 있다며 "아들 둘이라고 하지 않았냐. 실제로 와이프가 임신 14주"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성별은 모르는데 아들 둘이라고 하는 거 봐선 아들인가 그런 기분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직 성별은 모르는데 아들 둘이라고 하는 거 봐선 아들인가 그런 기분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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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