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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주요 수입 품목 관리방향 ▲분야별 수입품목의 수급동향 점검 ▲주기적 공급 점검체계 마련과 수급 안정화 대응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 차장은 "일본 수출규제에 이어 최근 요소수 부족까지 대외의존도가 높은 품목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차장은 "시급성과 중요성을 고려해 우선 식·의료분야 주요 관리품목을 선정하고 수급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수급 동향을 파악하는 등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련 단체·협회와 협력해 코로나 상황에서 해외에서 수입되는 품목들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식품산업협회 뿐만 아니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련 단체·협회와 협력해 코로나 상황에서 해외에서 수입되는 품목들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식품산업협회 뿐만 아니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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