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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서고(1일 0시 기준 5123명), 위중증 환자(723명)도 역다 최다를 기록하면서 서울시내 중환자실 병상이 빠르게 차고 있다는 소식에 GH신소재가 강세다.
1일 오후 2시28분 GH신소재는 전거래일대비 430원(6.22%) 오른 7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병상은 1154개 가운데 909개가 사용 중으로, 가동률은 78.8%다. 245개(21.2%)만 남았다.
유행이 집중된 수도권 내 중환자 병상 714개 가운데 637개에 코로나19 환자가 입원해 가동률은 89.2%다. 전날 같은 시간대 88.5%보다 0.7%포인트 올랐다.
수도권 시·도별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서울 90.7%, 경기 87.6%, 인천 88.6%다. 서울 32개, 경기 36개, 인천 9개 등 수도권에 77개 병상만 남았다.
한편, GH신소재는 자동차 내장 소재 및 제품 개발·생산업체이며, 음압병실 관련주인 원방테크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음압병실 관련주로 분류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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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