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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일본 매체 후지 뉴스네트워크는 일본 정부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지난달 29일 페루에서 일본으로 입국한 사람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해당 감염자는 지난달 28일 입국한 일본 최초의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인 30대 남성 나미비아인 외교관과 밀접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자세한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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