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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캘리포니아에서 첫 번재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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