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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청렴·인권TTS는 청렴·공정·정의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기업 청렴문화 개선을 목적으로 한전KDN 내 본사 부서·사업소별 20~30대 젊은 세대, 114명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한전KDN은 지난 수년간 청렴·인권TTS 운영을 통해 조직의 청렴문화 전파와 신선한 아이디어 수용을 위한 소통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전KDN은 지난 수년간 청렴·인권TTS 운영을 통해 조직의 청렴문화 전파와 신선한 아이디어 수용을 위한 소통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워크숍은 조직내 핵심 활동 세대의 적극적 참여를 통한 준법·윤리 실행력 강화 및 새로운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됐으며 2021년 청렴·인권TTS 활동 결산과 2022년 활동 계획 논의, 교육 동영상 시청 등으로 마련됐다.
특히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언택트 시대에 걸맞게 비대면 환경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가상공간을 통해 전국에 있는 TTS를 대상으로 새로운 형태의 워크숍을 시도했다.
한전KDN 관계자는"메타버스 플랫폼 참여를 통해 MZ세대의 청렴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했다"면서 "20~30대 젊은 세대가 주도하는 청렴문화 확산의 발판 마련과 함께지속적이고 다양한 소통창구 마련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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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