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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는 영상을 활용한 창의적인 기획을 높이 평가받아 2021년 수상작 중 유일한 게임 브랜드로서 이름을 올렸다는 게 엔픽셀 설명이다. 연극의 왕은 엔픽셀의 첫 프로젝트 그랑사가 출시에 맞춰 진행한 광고 캠페인이다. 유아인, 신구, 박희순, 태연 등 초호화 캐스팅에 고전 명작 속 대사와 설정을 더한 독특함으로 유튜브 조회수 1080만회를 돌파했다.
엔픽셀 기윤서 사업마케팅실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 대한민국광고대상에 이름을 올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게임과 이용자 간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엔픽셀 기윤서 사업마케팅실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 대한민국광고대상에 이름을 올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게임과 이용자 간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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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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