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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3일(한국시각) 보도를 통해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의 다음 시즌 예상 라인업을 예측하며 재정난이 이어져 많은 예산은 주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제했다. 이에 따라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에게도 쉽지 않은 다음 시즌이 될 전망이다. 주로 임대나 자유계약선수(FA) 위주로 새 선수들을 영입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기사에 따르면 골키퍼는 안드레 오나나(아약스), 수비수는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첼시)-안토니오 뤼디거(첼시)-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 미드필드는 도니 판 더 빅-폴 포그바(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측면 미드필더는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티모 베르너(첼시), 공격형 미드필더는 하킴 지예흐(첼시), 공격수는 에딘손 카바니(맨유)로 구성됐다. 알베스를 제외하고 모든 선수들은 다른 팀 소속이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소속 팀과 계약이 곧 만료된다. 따라서 새로운 팀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없지 않은 선수들이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23점(6승5무3패)으로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위에 머물러 있다. 이들은 오는 9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 최종전서 바이에른 뮌헨과 격돌한다. 이날 패하면 본선 진출 실패 위기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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