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안유진이 아이브를 알리기 위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곰발바닥에 도전하는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올리비아 핫세는 크러쉬의 '나빠'를 준비했다. 이에 맞서는 어묵탕은 송골매의 '처음 본 순간'을 열창했다. 투표 결과 어묵탕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올리비아 핫세의 정체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이자 신인 그룹 아이브로 데뷔한 안유진이었다.


출연 목표는 아이브를 알리는 것이라고 한다. 1라운드에서는 다소 나이가 있어 보이는 춤 동작 때문에 30대라는 오해도 받았다. 안유진은 "30대라고 추측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다. 대기실에서 제스처를 연습했다"고 말했다. 내년에 20대가 되는 안유진은 "10대를 보내는 아쉬움도 있지만 새로운 스무 살을 맞이하는 게 설렌다. 더 성숙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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