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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회복력에서 지난해보다 두 단계 오른 7위에 올랐다. 한국은 지난 2018년과 2019년 회복력 분야에서 전체 1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반면 북한은 지난해보다 0.8점 하락한 11.5점을 기록했다. 전체 26개국 가운데 17위를 기록했다. 북한은 군사력 분야에서 전체 6위를 차지해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경제와 문화적 영향도 등에서 최하위인 26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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