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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크로아티아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당국 보건 연구소는 오미크론 확진자 2명이 처음으로 확인됐다면서 이들은 해외 여행 이력이 없기 때문에 감염 경로에 대해서 확실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국립보건원 역학조사관은 "두 사람이 동시에 참여한 비즈니스 미팅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해당 비즈니스 미팅에는 외국에서 온 손님들이 참석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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