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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상승세가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테크 기업들이 반등하고, 인텔이 자율주행 기술 부문 자회사인 모빌아이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96.96포인트(0.56%) 오른 3만5423.99포인트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40.30포인트(0.88%) 상승한 4631.97포인트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285.76포인트(1.88%) 뛴 1만5510.91로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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