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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감각적인 겨울 임신부룩을 선보였다.
혜림은 1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트밀을 연상시키는. 모자, 편한 임부복 그리고 새로운 노트북 가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니트 원피스에 롱코트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감각적인 임신부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니트 모자를 착용해 깜찍함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혜림은 1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트밀을 연상시키는. 모자, 편한 임부복 그리고 새로운 노트북 가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니트 원피스에 롱코트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감각적인 임신부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니트 모자를 착용해 깜찍함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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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