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 계열사 내 유통 전문 기업인 HDC아이파크몰이 다양한 예술 조형물을 소장 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테이크아트' 팝업 갤러리를 선보인다. /사진제공=HDC아이파크몰
HDC그룹 계열사 내 유통 전문 기업인 HDC아이파크몰이 다양한 예술 조형물을 소장 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테이크아트' 팝업 갤러리를 오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테이크아웃 테이크아트'는 '아트를 일상으로 테이크아웃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크리에이터, 소규모 브랜드, 셀렉터들과 대중이 서로 소통하며 경험 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을 제공하는 '아트 디렉팅 컴퍼니'다.

아이파크몰은 용산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내 예술인과 초대작가의 아트포스터, 2020 일러스트캘린더, 세라믹 오브제 등을 감상하고 소장 할 수 있는 팝업 갤러리를 진행해 지역 신진 작가들에게 보다 넓게 활동 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한다.


팝업 갤러리 한 켠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드로잉월을 마련해 서로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미지를 공유하고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모두가 함께 완성해나갈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함으로써 소비 캠페인 활동을 이어나간다. 

신우재 아이파크몰 마케팅 기획팀 주임은 "추운 겨울 속 따뜻한 크리스마스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팝업 갤러리를 마련했다"며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듯 아트를 테이크아웃 하면서 문화적 감성을 채우고 기부도 참여할 수 있는 착한 소비를 통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