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전경(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여성 일자리지원단은 ‘인천 여성고용전략개발토론회’를 오는 15일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토론회는 여성 일자리 연구기관과 재단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전환기 여성 일자리의 미래와 전략개발방안을 논의한다.


더불어 디지털 전환기에 대응하여 ‘디지털 전환기 여성 일자리의 미래’라는 주제를 비롯해 ‘미래직업에 대응하기 위한 여성 인력양성 방향’을 토론자들이 함께 논의한다.

특히 토론회는 여성 일자리 전문가 및 연구자들이 여성 일자리 현황과 대책, 디지털 전환기에 대비한 인천시 여성고용정책의 방향 등에 대한 열띤 질의와 답변이 오갈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의 문제점과 대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인천 여성 일자리지원단 관계자는 “여성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대안으로 활용되며, 일하는 여성이 살기 좋은 행복한 인천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