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의 한 트레이더©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반등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17.29포인트(0.61%) 상승해 3만5971.98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44.60포인트(0.96%) 올라 4712.03으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113.23포인트(0.73%) 뛴 1만5630.6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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