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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대만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대만 보건당국이 11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확진자는 전날 아프리카 에스와티니에서 입국했다. 비행기에서 확진자와 주변에 있던 10명은 자가 격리중이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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