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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MAMA’는 K-POP이라는 언어를 통해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한다는 ‘MAKE SOME NOISE’를 콘셉트로 무대를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일정을 마친 뒤 장기 휴가 중이다. 멤버 진과 지민, 정국은 지난 6일 새벽에 귀국했으며, 제이홉과 뷔는 9일 귀국했는데, 이들은 최근 확산 중인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열흘간 자가격리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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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