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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MAMA'는 K-POP이라는 언어를 통해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한다는 'MAKE SOME NOISE'를 콘셉트로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에드시런은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영상으로 먼저 인사를 전했다.
나는 환상적인 2021년을 보냈다. 'Bad Habit'이라는 곡을 냈고 또 다른 노래 '쉬버'라는 곡과 '이퀄스'라는 앨범을 냈다"며 "내 친구인 BTS는 정말 잘 해냈다. 그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자랑했다. 에드 시런은 방탄소년단의 곡 '메이크 잇 라이트'와 '퍼미션 투 댄스'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그는 그러면서 "도전하는데 허락받을 필요는 없다. 함성을 지르는데도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다. 걱정할 필요 없지 않나. 그리고 세상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도 우리가 그럴 수 있었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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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