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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남동구에 따르면 주요 감염 원인에 가족 간 감염이 3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22명, 지인 및 직장 내 감염 등 9명 순이며 돌파 감염은 36명이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20대에서 50대가 31명, 60대 이상이 17명, 10대 이하가 10명, 10대 4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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